자유부인데이 10월부터 11월까지는 친정엄마와 함께 그 후 12월까지는 동생과 함께 공동육아를 해서 틈틈이 나의 시간이 있었는데 독박육아를 하다보니 또 나의 시간을 갖지 못하게 됐다 그러다보니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고 신랑 쉬는 날, 자부타임을 가졌다 무얼할까 생각하다 영화를 봐야겠다 생각했다 최근 모니와 함께 보았던 뽀로로 엄마까투리 헬로카봇 옥토넛 등 아이들 영화 말고 어른 영화를 본 적이 언젠지 세상 모든 엄마 토닥토닥 모니는 어린이집에 갔고 신랑과 로이만 남겨두고 나가려니.. 음..

막상 나가려니 혼자는 심심할거 같은 기분 신랑 쉬는 날은 무조건 신랑과 같이 시간을 보내고픈 나 그러나 나에겐 자부타임이 필요했던 것 같고 우리에겐 설 연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다가오니 오늘은 나의 시간을 잘 보내기로 ..! 영화가 오후타임 영화라 영화 중간에 모니 하원 시간도 있어서 괜히 신경쓰이기도 했지만..

신랑이 하원 잘 하겠지 믿고 외출 총총총 수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도착 KT 통...